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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들의 드림카 아우디 R8 스파이더
    CAR 2019. 4. 24. 15:07

    여성들이 가장 갖고싶은것이 가방이라면 남자는 자동차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방에 비해 자동차는 경제와 직결되기 때문에 쉽게 선택할 수 없습니다. 가격이 비싸기 때문인데요, 남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차량인 아우디 R8의 경우 억단위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이름부터 드림카라는 별칭이 붙게된다고 합니다. 특히 아우디 R8은 세부모델도 있는데요, 쿠페모델과 지붕을 열고 닫을 수 있는 스파이더 차량이 있습니다. 흔히 컨버터블 차량이라고 부르며 쿠페와 디자인면에서는 차이가 없지만 지붕을 열고 닫을 수 있다는것이 큰 장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아우디 R8 스파이더는 한동안 페이스리프트가 되거나 새로운 모델이 출시하는 소식이 없었는데요, 최근 뉴 아우디 R8 스파이더가 등장하면서 중고차 시세가 지각변동이 되고 있습니다. 차량길이나 차량높이등은 기존 1세대 아우디 R8 스파이더와 동일하며 사이드 블레이드나 디퓨저 부분이 조금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요즘 트렌드인 프론트는 육각형 라디에이터 그릴을 착용하여 요즘 시대에 맞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슈퍼카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바로 눈인데요, 아우디 R8 스파이더는 LED램프가 역동성을 표현하는 역할을 하고 있어 매우 강조된 형태로 바뀌었습니다. 게다가 마른노면이나 젖은노면등 여러가지 모드가 있어 시인성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고 합니다. 기상이 안좋을때 도로를 보다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된것입니다.



    아우디 R8 스파이더의 매력은 지붕인데요, 지붕의 라인이 일체감있게 매우 잘 떨어져있으며 앞쪽과 뒷쪽까지 연결이 매끄러워 디자인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게 해준다고 합니다. 또한 커버는 탄소 섬유 강화 폴리머로 만들어져 소프트의 단점을 조금이나마 해소시켰다고 합니다. 물론 하드탑에 비해 안전성에서 떨어질 수 있지만 소프트탑의 매력을 생각하면 감성이라고 치부할 수 있습니다.




    뉴 아우디 R8 스파이더는 최대 50km/h 속도에서 20초만에 지붕을 열거나 닫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기능이 없으면 갑자기 비가 오거나 눈이 올때 옆 도로에 정차를 하고 지붕을 닫아야 하는 낮부끄러운 상황이 연출될 수 있습니다. 현재 최근 출시된 스파이더의 재원을 살펴보면 자연흡기 5.2리터 v10엔진을 탑재하였고 기존 R8 스파이더보다 0.3초 정도 제로백이 빨라졌다고 합니다.





    드림카인 아우디 R8 스파이더는 외부뿐만 아니라 실내도 감성이 느껴지는데요, 나파 가죽을 이용하여 부드러우면서도 고급스러움을 살렸고 카본소재를 활용해 매우 산뜻하면서도 가벼운 느낌을 준다고 합니다. 특히 콰트로라는 사륜구동시스템을 장착하고 있어 드라이빙 퍼포먼스도 끝내준다고 하는데요, 여전히 남성들의 드림카로 손색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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