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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볼리는 쌍용차의 심장과도 같다.
    CAR 2019. 4. 25. 10:40

    쌍용에서 티볼리를 출시한 이후 성공적인 판매율을 거둬들여 아직도 시리즈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티볼리는 티볼리 에어, 티볼리아머등 추가 모델을 생산함으로써 티볼리의 입지를 더욱더 굳히고 있는데요, 20와 30대의 사회초년생들이 타기좋은 소형 SUV로 자리를 매김하고 있습니다. 특히 티볼리는 가격이 저렴해서 소비자들의 평이 좋다고 합니다.



    티볼리의 장점이 바로 가격이라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현재도 1,600만원부터 시작해서 2,400만원까지 형성이 되어있다고 합니다. 티볼리 모델중에서는 티볼리 아머가 소비자들의 표를 많이 받고 있는데요, 아머는 오토클로징 도어가 탑재되어 키를 소지한채로 거리가 멀어지면 자동으로 문이 잠긴다고 합니다. 이러한 편의기능이 추가되면서 티볼리의 만족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티볼리는 소비자 선호도에서 매우 높은 점수를 가져갔으며 가솔린 모델의 경우 1,600만원에 책정되어 있고 디젤 모델의 경우 2천만원 초반대에 형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티볼리에어는 가솔린의 경우 1,700만원, 디젤의 경우 2,300만원에 책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쌍용차의 대표모델인 티볼리는 구매자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예비오너들이 꼭 알아두어야할 사항이 있다고 합니다.


    티볼리는 20대 청년들에게 큰 지지를 받고 있는데요, 기존의 쌍용차가 외면당했던건 디자인 때문이었는데요, 티볼리로 인해 쌍용차의 이미지가 다시 재고되고 있다고 합니다. 티볼리가 나온 이후로 쌍용차의 새로운 출발이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티볼리는 대기물량만 6천대이상을 기록할정도로 전국민이 구매하고 싶어하는 인기차종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특히 디젤모델에 사륜구동과 롱바디 모델까지 추가하면서 소비자들의 구매욕구를 더욱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티볼리를 구매하고 싶다면 시승부터 해야하는데요, LX형인 최고급형을 시승해보면 아래트림과 크게 차이나지 않아 굳이 최고급형을 선택하지 않게 된다고 합니다. 보통 실내의 시트와 편의사항으로 인해 결정되는데요, 소비자가 원하는 옵션들을 장착할 경우 2,417만원정도로 맞춰진다고 합니다.


    그래도 티볼리가 좋은것은 한국차의 옵션질이라고 하는 옵션장난 때문에 스트레스 받던 사람들이 편하게 느낀다는것입니다. 티볼리의 가장 저렴한 모델도 기본 트림이 매우 좋기 때문인데요, 이로인해 당연한 기본을 지켰을뿐인데 소비자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고장력 강판을 사용하여 차체강성도 높이고 주행 안전장치를 장착하여 기본기가 탄탄한 차량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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